프레젠테이션에 관한 좋은 기사들 2가지
이번주, 프레젠테이션에 관한 두가지 훌륭한 기사들을 읽어 보았습니다. 기사들이 너무 좋아서 여러분들에게 관련기사 링크를 걸어두었습니다. 한번 들어가 보시기 바랍니다.
첫번째 기사는 “Four Hour Work Week blog” 에서 본 내용으로, 블로그 작가 Tim Ferris 가 한 고객으로부터 받은 질문에 관하여 쓴 것입니다. 질문은 “ 대중앞에서 말을 잘 하려면 어떤 책을 읽어야 하나요?” 였습니다. 작가는 자신이 프레젠테이션을 어떻게 준비하는지에 대해 명쾌한 답변을 내려 주었습니다. 여기를 클릭 하시면 작가의 답변 전부를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작가님의 훌륭한 답변 중 하나를 여기에 인용해 보았습니다. “가능한한 자신을 농담거리 삼아 청중을 웃기고 프레젠테이션 시간을 즐겨라” 이건 정말 맞는 말입니다. 발표자들이 프레젠테이션 전체를 너무 심각하고 진지하게 진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다보면 결국 마지막에는, 자신의 의도와는 다르게 청중들을 지루하게 만들어 버립니다. 그러니, 긴장을 풀고 즐겨보세요. 만약 실수나 잘못을 하게 되면, 그것을 농담삼아 웃어버리시기 바랍니다.
두번째 기사는 TED의 Chris Anderson 과의 인터뷰 내용입니다. 이 Bizmore.com 기사에서, Chris는 무엇이 훌륭한 TED 프레젠테이션을 만드는지 알려주었습니다. 여기를 클릭하시면 전체 인터뷰 내용을 보실 수 있습니다.
아래는 인터뷰에서 발췌한 내용으로 너무 중요한 내용이라 이렇게 퍼와 봤습니다 ^^
질문: 어떤것들이 프레젠테이션을 망친다고 생각하시나요?
답변: 프레젠테이션을 성공적으로 이끌어내지 못하는 가장 일반적인 요인은 바로 명확성의 부족입니다. 발표자가 할말은 너무 많은데 그것을 이해하기 쉽고 주목할 만한 하나의 이야기로 통합시키지 못하면 곧 실패하는 것입니다. 전문어 혹은 은어를 너무 많이 사용하거나, 이 내용을 이야기 하다가 갑자기 저 내용을 이야기 하는 등 진행에 서두가 없고 산만한것도 프레젠테이션을 망치는 사항중 하나입니다. 발표자들 중 일부는 너무 많은 정보들을 한꺼번에, 또 단시간내에 전부 전달하려고 시도합니다. 그러나 이렇게 하다보면 청중들은 흥미로운 이야기 전개의 느낌을 전혀 받을 수 없게 됩니다. 발표자가 너무 거만하게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하는 것도 이런 결과를 가져옵니다. 또한 청중들에게 물건을 팔고자 하는 의도가 너무 확연하게 드러나면 그 결과가 매우 참담할 수 있습니다.
이 두 기사들은 이제 막 프레젠테이션을 알아가는 발표자들에게 많은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정말이지, 이 정보들이 여러분들에게 유용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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