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에 신경쓰기
얼마전, 저녁에 열리는 프레젠테이션 행사에 참관한 적이 있습니다. 이 행사는 자유 주제로 20분씩 발표하는 것으로, 많은 발표자들이 행사에 참여했습니다. 발표자들의 프레젠테이션들은 정말 훌륭했지만, 여러 발표자들에게서 반복적으로
이 날 사용된 마이크는 소형 마이크로, 발표자들의 셔츠나 옷깃에 부착하는 것이었습니다. 청중들이 볼 수 없을 정도로 마이크가 작아 좋은점이 있지만, 문제점이 하나 있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발표자가 종종 마이크를 차고 있다는 것을 잊어버리고 프레젠테이션 도중 마이크를 계속 만지게 되는 것입니다. 마이크를 스치면서 나는 소리는 너무 귀에 거슬려, 결국 청중의 주의를 산만하게 만들어 버렸습니다.
그러므로, 소형 마이크로폰을 착용하고 프레젠테이션을 하실 때에는, 손과 팔이 마이크를 스치지 않도록 주의 하시고, 될 수 있으면 스치지 않는 부위에 착용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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