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Tagged ‘ Rule breaking

Amazing Animation on a whiteboard

Too often when we think “presentation” we thing PowerPoint or Keynote, yet these fantastic pieces of software are not the only way to deliver a great presentation. Other ways could include the use of a flip chart, a white board or just you standing in front of your audience.

Below, is a great example of how you could use a whiteboard (or a flip chart) to create an amazing presentation.


Using a little creativity and daring can really transform your presentations into something wonderful. You really do not need to use PowerPoint or Keynote all the time

You do not have to be artistic. I cannot draw at all, yet I always have a go drawing something on the board, my poor artwork creates some very funny moments and this helps to maintain my audiences’ interest.

So go on have a go – try something different.

예전에 이 블로그를 통해서 말씀드린적이 몇번 있지만, 저뿐 아니라 대부분의 도서들에서도 프레젠테이션 시 필요한 일부 규칙을 따르라는 조언을 많이 합니다. 최근, 저는 제 자신에게 물어본 적이 있습니다. “ 프레젠테이션을 하는데 정말 규칙이 있는 것일까? “ 결국 제가 내린 답은 “없다” 였습니다. 정말이지 프레젠테이션에는 규칙이 없다고 생각됩니다.

프레젠테이션을 하는 목적은 일정 그룹의 사람들에게 메세지를 전달하고자함 입니다. 만약 이 목적을 머릿속에 담아두고 시작한다면, 메세지를 어떻게 전달할 것인가는 메세지 전달 목표를 성취하는 것과 상당히 무관합니다. 즉, 메세지를 어떻게 전달하든, 청중에게 자신의 메세지를 잘 전달했다면 그 과정과 방법은 결코 문제되지 않는 것입니다. 프레젠테이션을 위해 50장의 파워포인트 슬라이드를 만들어야 하는 것일까요? 아닙니다. 훌륭한 정장을 입고 청중 앞에 서야만 하는 것일까요? 이것도 아닙니다. 불릿 포인트를 꼭 사용하지 말아야 하는 것일까요? 물론 아닙니다. 이 사항들 중 어느것도 우리의 메세지를 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 전달하기 위한 규칙이 될 수 없습니다.

6명에서 10명 가까이 되는 적은 청중들 앞에서 프레젠테이션을 할 때, 꼭 키노트나 파워포인트를 사용해야 하는 것일까요? 화이트 보드나 플립차트 (강연 등에서 사용하는 한 장씩 넘기게 되는 도해용 카드)를 사용해보면 어떨까요? 화이트 보드나 플립차트를 사용하게 되면 청중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만들수 있습니다. 청중들에게 자신의 아이디어를 보드에 적어보라고 요청할 수 도 있고, 여러분의 미적 감각을 보여줄수도 있으며 ( 물론, 그런감각이 있으시다면 말입니다. ㅎㅎ) ,프레젠테이션을 생생하게 살아있는 느낌으로 만들어 줄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프레젠테이션은 서서 진행합니다. 만약 수백명의 청중 앞에서 프레젠테이션을 할 때라면, 이렇게 서서 진행하는 것이 좋은 방법일 것입니다. 하지만 10명 또는 12명의 적은 청중들 앞에서 프레젠테이션을 하면서, 꼭 서서 할 필요가 있을까요? 여러분이 서서 말하게 되면, 다소 정형된 분위기를 연출하게 되지만 여러분이 앉아서 발표를 하게 되면 청중의 일원이 될 수 있습니다. 청중의 일원이 됨으로써 그들과 좀 더 가까워 질 수 있고, 격식에 얽매이지 않아 좀 더 여유로워 보일 수 있습니다.

헐리우드 영화를 보면, 일반 영화와는 무언가가 다른 영화들이 항상 우리들 기억에 남습니다. 이런 영화들은 모두 일반 영화와는 다른 방식으로 제작되었기 때문입니다. 토이스토리, 블레어 윗치, 스타워즈(원작) 및 펄프 픽션같은 영화들은 단지 스토리가 좋아서 뿐만 아니라, 일반적인 기존 형식에서 벗어난 영화들이기 때문에 기억에 남는 것이기도 합니다.

프레젠테이션은 모두 내용전달에 관한 것입니다. 그렇지만 애석하게도 우리들은 모두 학교와 서열 중심 회사 (전형적인 한국형 회사이겠죠? 상사가 모든 결정권을 가지고, 부하 직원은 상사의 결정에 따라 일을 해야만 하는 그런 시스템 말이죠) 에서, 프레젠테이션을 할 때는 반드시 파워포인트를 사용하라고 배워왔습니다. 이것은 절대 사실이 아닙니다. 또한 앞으로의 프레젠테이션은 자신만의 고유한 스타일을 만들어 내고, 메세지를 전달할 수 있는 최상의 방법을 주의깊게 생각하고 프레젠테이션에 관한 낡은 아이디어들은 과감하게 버리고자 하는 사람들, 바로 우리들을 위한 것입니다.